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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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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살려주신 대전과외 대전스터디
삼촌 조회수:1270
2016-12-28 20:23:16

10월달에 제가 조카 과외 좀 알아볼겸 직접 방문했었는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습니다.

그 때도 말씀드렸다싶이 형이랑 형수가 타지에서 가게운영하셔서 조카학교나, 학업에 신경쓸 겨를이 없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주중에 애 학교에서 배운 내용 물어봐서 복습하는 거 정도는 봐주고있었는데,

애도 크고 요새 입시제도도 많이 바뀌고해서 어느순간 제가 퇴근 후에 혼자 봐주기엔 많이 버겁더군요.

저또한 여기저기 알아보고 했는데 아직 결혼을 안해서인가 알아보는거 한계도 있고

네이버에 검색 한 후여기를 알게됐습니다.

상담하시는 분이랑 통화도 하고, 아이에 관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아 여긴 진짜 애들한테 관심이 많구나 하고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이녀석이 유일한 제 조카인지라 그래도 한번은 제가 조카랑 방문해서 자세하게 상담받고 싶더라구요.

원장님이랑 직접 뵙고 조카 관련된 얘기도 나누고, 매달 원장님이 무료로 해주시는 멘토링 수업도 있다고해서 여기는

그냥 과외만 연결하고 끝나는데가 아니고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담하시는 선생님께서 국어과목이랑 영어과목이랑 수학과목 가르치시는 선생님 모시고 저 퇴근 후 시간 맞춰서 방문해주시고

아무래도 조카가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제가 퇴근 후 형네 집에 있을 시간에 맞춰서 뵙자고 한건데도 늦은시간까지 와주시고

감사하더라구요. 과목이 3개인지라 선생님 한분한분 모시고 세번 넘게 방문해주셨으니 죄송하기도하고 참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조카가 국어,영어,수학 선생님과 유쾌하게 수업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봐줬던 거 보다  훨씬 낫다면서 말이죠.

형이랑 형수도 제가 봐주는거보단 전문적으로 아이를 봐주는 선생님들이 계시니 흡족해하십니다.

대전과외 대전스터디에서, 그리고 원장님이 직접 좋은 선생님들 소개해주셔서 아이 성적도 오르고,

저도 삼촌으로써 면목도 생기고, 형이랑 형수도 한시름놓고 장사할 수 있게 됐네요.

원장님, 이제 연말인데 진심으로 아이들을 위하는 과외회사인만큼 내년엔 더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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