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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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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싫어 했는데 재미있어하네요^^
현수맘 조회수:489
2019-01-08 20:24:18

우리 현수가 수학 수업만 하면 항상 풀기 싫은 과목 이였어요

항상 수학은 5~6등급 맞던 아이였어요.

정말 흥미도 없어졌고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가니 성적 또한 안 좋게 나왔네요.

수학을 하라고만 하면 싫다고 수학은 자기랑 안 맞는다 그러던 현수가 수학 과외쌤을 만나서 변화하고 있네요

선생님께서 똑 부러지시고 항상 웃는 인상이라 그런지 아이가 선생님한테 친근감을 갖더라고요. 그러더니 처음에는 숙제도 안하다가 어느 순간 숙제를 하더니 글쎄 새벽까지 숙제를 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마음도 아프고 한편으로 대견스럽더라고요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3등급을 맞았네요. 배운 거 틀렸다고 아쉬워하는 모습에 예전에 그러지 않았던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 한편이 뭉클 했습니다.

아이도 하는 말이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를 해서 2등급까지 올릴 꺼라 그러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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